마리아께서 이반에게 준 메시지에서
“평화가 위험에 처해 있다. 평화를 위해 기도하여라.”라고 말씀하시다
2월 20일(메주고리예 투데이) – “평화가 위험에 처해 있다. 평화를 위해 기도하여라.” 오늘 저녁 동정녀 마리아께서 메주고리예에서 발현목격증인 이반에게 발현하시는 중에 주신 메시지 중 일부입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는 평화를 위해 기도하라고 너희를 초대한다. 평화가 위험에 처해 있다. 더 많이 기도하여라. 마음으로 기도하여라. 어머니인 내가 너희와 함께 기도하고 있고, 내 아드님 앞에서 너희 모두를 위해 전구하고 있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역시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이반의 개인 경당에서 이루어진 발현에 참석한 20명 가운데 한 사람이며 메주고리예 주민, 메주고리예 공식 가이드인 미쉘 바실뤼가 휴대폰으로 전송한 메시지를 로라 마르까짠이 받아 페이스북에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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