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자녀들아, 이기심과 증오라는 독이 인간의 마음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너희에게 평화가 없는 것이다. 어린 자녀들아, 너희가 만나는 모든 이에게 사랑이 되고, 나의 연장된 손이 되라고 나는 너희를 부르고 있다. 겸손하게 평화를 위해 기도하고, 사람들 사이의 화해를 위해 힘써라. 그리하여 이 땅의 모든 사람에게 선익이 되게 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교회의 승인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