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자녀들아! 평화가 아니라 자신의 하찮은 이익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증오와 전쟁의 불길이 번지고 있다. 그러므로 어린 자녀들아, 내 모성적 성심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모든 이를 위해 너희는 기도가 되고, 사랑과 평화를 위해 뻗은 내 손이 되어라. 하느님께서는 너희에게 평화를 주기를 바라시지만, 너희는 그 평화를 원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평화를 위해 더 강력하게, 더 많이 기도하여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평화가 모든 마음 안에서 승리하고 다스리게 되기를 기도하고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