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
 > 메시지 > 연간 메시지
연간 메시지
1999년 3월 18일-미리야나
발현은 6분간 오전 10:14에서 10:20까지 지속되었다. 성모님은 비밀에 대해 말씀하셨고, 모든 이를 축복하셨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내가 너희를 빛과 영원한 생명으로 이르는 길로 인도하도록 너희의 마음을 내게 맡기기를 바란다. 너희 마음이 오늘날의 어둠 속에서 방황하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내가 도와주겠다. 나는 사랑과 하느님의 자비를 발견하는 이 길에서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내가 어머니로서 그렇게 하게 해 주기를 부탁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1998년 12월 25일-야콥
오전 11:50에 시작하여 12분간 지속된 발현목격 후 야콥은 이렇게  말했다. 

“성모님이 기뻐하며 오셨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저를 ‘찬미 예수님!”하고 반기셨습니다. 저에게 비밀에 대해 말씀하신 후 이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내 아들의 생일에 내 마음은 헤아릴 수 없는 기쁨과 사랑, 평화로 넘친다. 너희 어머니로서 너희 각자도 같은 기쁨과 평화, 사랑을 마음으로 느끼길 바란다. 그래서 너희의 마음을 열고 완전히 너희 자신을 예수님께 맡기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이렇게 해야만 그분이 너희 마음에 들어오실 수 있고 사랑과 평화, 기쁨으로 채울 수 있기 때문이다. 어머니로서 너희를 축복한다.”   

야콥은 가족들과 함께 기도했다. 발현목격을 준비하기 위해 고해성사와 미사를 보았다. 발현목격 후 그는 한참을 울었다.  
   
 
 
1998년 9월 12일-야콥
야콥 촐로는 1981년 6월 25일부터 1998년 9월 12일까지 매일 발현을 목격했다. 이날 성모님은 그에게 말씀하셨다.  

“사랑하는 아이야! 나는 너의 어머니이고, 너를 조건 없이 사랑한다. 오늘부터 나는 너에게 매일 발현하지 않고 성탄절, 내 아들의 생일에만 발현할 것이다. 슬퍼하지 마라. 난 어머니로서 항상 너와 함께 할 것이며 모든 진정한 어머니처럼 널 절대 떠나지 않을 것이다. 너는 계속 내 아들의 길, 평화와 사랑의 길을 따라가고, 내가 너에게 알려준 임무를 견디어 내도록 하여라. 하느님과 하느님의 사랑을 아는 사람으로써 모범이 되어라. 하느님이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시고, 하느님이 사람을 통해 어떻게 행하시는지 사람들이 너를 통해 항상 볼 수 있도록 하여라. 어머니로서 너를 축복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그에게 열 번째 비밀을 맡기시고 성모님은 이제 평생 그는 일 년에 한번 성탄절에 발현을 목격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1998년 6월 25일-이반카
이반카는 집에서 6분간 발현을 목격했다. 발현목격 후 이반카는 말했다. 

“성모님이 기뻐하셨습니다. 제가 모든 이들을 축복해 달라고 하자 그렇게 해 주셨습니다. 성모님이 저에게 모든 비밀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이 시대의 가정을 위해 기도하고, 특히 아픈 이들을 위해 기도하라고 요청하셨습니다. 마음을 열고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은총에 대해 그분께 감사하라고 부탁하셨습니다. 끝에 성모님은 우리의 기도와 사랑에 고맙다고 하셨습니다.”
   
 
 
1998년 3월 18일-미리야나
발현은 4, 5분간 지속되었다. 성모님은 비밀에 대해 그녀에게 말씀하셨고, 그곳에 있던 모든 사람들을 축복하셨으며 아래 메시지를 주셨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너희가 나의 빛이 되어 아직 어둠 속에 있는 모든 이들을 밝혀 주고, 그들의 마음을 평화인 내 아들로 채우라고 부른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1997년 6월 25일-이반카
발현은 이반카의 집에서 6분간 지속되었다. 발현목격 후 이반카는 말했다. 

“성모님이 저에게 다섯 번째 비밀에 대해 말씀하셨고 아래 메시지를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용서하고 용서받는 법을 터득할 수 있도록 마음을 다해 기도하여라. 나에게 보낸 너희 기도와 사랑에 감사한다.”
   
 
 
1997년 3월 18일-미리야나
발현은 오후 1시 50분부터 6분간 지속되었다. 성모님은 비밀에 대해 말씀하지 않으셨고 아래 메시지를 주셨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걷지 말라고 간청한다. 그것은 이웃과 내 아들에 대한 사랑이 없는 길이다. 그 길에서 너희의 마음은 단지 모질고 공허해질 것이고 모두가 갈망하는 평화를 만날 수 없다. 진정한 평화는 이웃에서 내 아들을 보고 사랑하는 사람들만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사람의 마음은 내 아들이 다스릴 것이고, 평화와 평온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1996년 6월 25일-이반카
발현은 이반카의 집에서 7분간 지속되었다. 발현목격 후 이반카는 지금까지 본 것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발현 중의 하나였다고 말했다. 이뿐 아니라 성모님은 우리의 기도와 사랑, 그리고  그것들이 일상 생활에 스며들기를 바라는 것에 고마워하셨고, 우리에게 사탄에게 사로잡힌 이들을 위해 기도하라고 요청하셨다고 했다.
   
 
 
1996년 3월 18일-미리야나
올해도 미리야나 드라기체비치-솔도는 3월 18일 발현을 목격했다. 발현목격 후 미리야나는 성모님의 메시지를 전했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는, 내가 나의 종을 통해 주는 이 메시지에 대해 너희가 오랫동안 묵상하기를 바란다. 나의 자녀들아, 하느님 사랑은 위대하다. 내가 다시 반복해서 말할테니 너희는 눈을 감지 말고 귀를 닫지 마라. 그분의 사랑은 위대하다! 내가 너희를 향해 부르고 애원하는 것을 들어라. 너희 마음을 봉헌하고 그 안에 주님의 집을 만들어라. 그 안에 그분이 영원히 머무시도록. 내가 더 이상 발현하지 않더라도 내 눈과 마음은 여기 있을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요청하고 주님께 인도하는 대로 모두 행하여라. 너희 자신이 하느님의 이름을 부인하지 않도록 하여라. 너희도 부인되지 않을 것이다. 너희가 받아들여질 수 있도록 나의 메시지를 받아들여라. 결정하여라, 내 자녀들아, 결정할 때가 왔다. 내가 너희를 너희 아버지께 인도하도록 정의롭고 순수한 마음을 가져라. 이것을 위해 내가 여기 있고 그분의 사랑은 위대하다. 여기 있어 주어서 고맙다!”
   
 
 
1995년 6월 25일-이반카
1995년 6월 25일 이반카는 자신의 집에서 6분간 발현을 목격했으며, 끝나고  이 메시지를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에게 전했다: 

“성모님은 발현 장소에 있던 모든 이들을 축복하셨습니다. 저에게 비밀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성모님은 사탄이 가정을 파괴하고 싶어 하기 때문에 가정을 위해 기도하라고 요청하셨습니다. 또한 성모님은 모든 이들에게 평화를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끝에 이반카가 덧붙이기를, “저는 이제 다시 성모님을 만나려면 일 년이나 기다려야 합니다.”  
   
 1  2  3  4  5  6  7  8  9  10  

한국 :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27 (사당동, 한양빌딩) B1

TEL : 02-2281-3236

미국 : 6100A Hoskins Hollow Circle, Centreville, VA. 20121

TEL : 703-383-0113

E-mail : aqopmr@gmail.com

Copyrightⓒ 2013 평화의 모후 사도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