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
 > 메시지 > 성모님 메시지
성모님 메시지
  2026   2025   2024   2023   2022   2021   2020   2019   2018   2017   2016   2015   2014   2013   2012  
 
 2011   2010   2009   2008   2007   2006   2005   2004   2003   2002   2001   2000   1999   1998   1997  
 
 1996   1995   1994   1993   1992   1991   1990   1989   1988   1987   1986   1985   1984       
2011년 12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내 아들 예수님께서 너희에게 평화를 주시도록 그분을 내 품에 안고 너희에게 모셔 오고 있다. 어린 자녀들아, 기도하고 증거하여라. 그리하여 인간의 평화가 아니라, 그 누구도 파괴할 수 없는 하느님의 평화가 모든 마음 안에서 승리하게 하여라. 그 평화는 하느님께서 당신이 사랑하시는 이들에게 주시는 마음의 평화이다. 너희는 세례를 통해 모두 특별한 방식으로 부름을 받았고 사랑받고 있다. 그러므로 너희가 하느님과 평화를 갈망하는 이 세상을 향해 뻗은 나의 손이 될 수 있도록 증거하고 기도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11년 11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는 너희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고 싶다. 너희를 둘러싼 모든 것이, 어린 자녀들아, 너희를 세상적인 것들로 이끌고 있지만, 나는 너희를 은총의 때로 인도하고 싶다. 이 은총의 때를 통해 너희가 내 아들에게 더욱 가까워져서, 그분께서 모든 마음이 갈망하는 그분의 사랑과 영원한 생명으로 너희를 인도하시기를 바란다. 어린 자녀들아, 기도하여라. 그리고 이 때가 너희 영혼을 위한 은총의 때가 되게 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11년 10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너희를 바라보고 있지만, 너희 마음 안에서 기쁨을 보지 못한다. 오늘 나는 너희에게 부활하신 분의 기쁨을 주고 싶다. 그분께서 너희를 이끌어 주시고, 그분의 사랑과 온유함으로 너희를 감싸 주시기를 바란다. 나는 너희를 사랑하며, 내 아들 예수님 앞에서 너희의 회개를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고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11년 9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때가 너희 모두를 위한 때, 증거의 때가 되게 하라고, 나는 너희를 부른다. 하느님의 사랑 안에 살아가며 그분의 은총을 체험한 너희는, 그 은총이 다른 이들의 신앙에 기쁨과 격려가 되도록 너희의 말과 삶으로 그것을 증거하여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너희의 믿음이 언제나 살아 있고 기쁨에 넘치며 하느님의 사랑 안에 머물도록 하느님 앞에서 너희 모두를 위해 끊임없이 전구하고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11년 8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는 내 지향들을 위해 기도하고 단식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왜냐하면 사탄이 내 계획을 파괴하려 하기 때문이다. 나는 여기 이 본당과 함께 시작했으며 온 세상을 초대했다. 많은 이들이 응답했지만, 나의 부름을 듣거나 받아들이기를 원치 않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 그러므로, ‘예’라고 말한 너희가 강하고 단호해야 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11년 7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때가 너희를 위한 기도와 침묵의 때가 되기를 바란다. 너희의 몸과 영혼을 쉬게 하여, 하느님 사랑 안에 머물게 하여라. 어린 자녀들아, 내가 너희를 이끌 수 있도록 허락하여라. 성령께 너희의 마음을 열어, 너희 안에 있는 모든 선이 꽃피어 백배의 열매를 맺게 하여라. 마음으로 드리는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고 마쳐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11년 6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와 함께 있는 나의 현존에 대하여 지극히 높으신 분께 나와 함께 감사드려라. 내 메시지를 살고 있는 이들 안에 있는 사랑과 기쁨을 바라보는 내 마음은 기쁘다. 너희 가운데 많은 이들이 응답해 주었지만, 나는 여전히 잠자고 있는 모든 이의 마음이 불신앙의 잠에서 깨어나기를 기다리며 찾고 있다. 어린 자녀들아, 내가 너희 모두를 영원으로 인도할 수 있도록 내 티 없는 성심에 좀 더 가까이 오너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11년 5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의 기도는 회개의 은총을 구하는 너희 모두를 위한 것이다. 너희는 희망과 기도 없이, 죄 가운데서, 그리고 하느님과의 화해의 성사 없이 내 마음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죄를 끊어버리고, 어린 자녀들아, 거룩함을 선택하여라. 오직 그렇게 할 때에만 내가 너희를 도울 수 있고, 너희의 기도를 들을 수 있으며, 지극히 높으신 분 앞에서 전구를 청할 수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11년 4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자연이 일 년 중 가장 아름다운 색들을 드러내는 것처럼, 나 또한 너희 삶으로 증거하고 다른 이들이 내 티 없는 성심에 좀 더 가까이 다가올 수 있도록 도우라고 너희를 부른다. 그러면 지극히 높으신 분께 대한 사랑의 불꽃이 그들 마음 안에서 움틀 것이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너희의 삶이 이 땅에서 천국의 반영이 되도록 끊임없이 너희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11년 3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특별한 방식으로 나는 너희를 회개로 부르고자 한다. 오늘부터 너희 마음 안에서 새로운 삶이 시작되기를 바란다. 자녀들아, 나는 너희의 ‘예’를 보고 싶다. 그리고 너희의 삶이 매 순간 하느님의 뜻을 기쁘게 살아내는 삶이 되기를 바란다. 오늘 특별히, 나는 평화와 사랑, 그리고 내 마음과 내 아들 예수님의 마음 안에서의 일치를 위한 나의 모성적 축복으로 너희를 축복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1  2  

한국 :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27 (사당동, 한양빌딩) B1

TEL : 02-2281-3236

미국 : 6100A Hoskins Hollow Circle, Centreville, VA. 20121

TEL : 703-383-0113

E-mail : aqopmr@gmail.com

Copyrightⓒ 2013 평화의 모후 사도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