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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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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평화의 왕이신 내 아들 예수님을 너희에게 모셔 오고 있다. 그분께서 너희에게 평화를 주신다. 이 평화가 너희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어린 자녀들아, 다른 이들에게도 기쁘고 겸손하게 전해지게 하여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고자 하시는 이 은총의 때에 너희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나의 현존은 내가 너희를 보호하고 영원으로 인도하기 위해 여기에 너희와 함께 있는 동안 사랑의 표징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18년 11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지금은 은총과 기도의 때이며, 기다림과 나눔의 때이다.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그분을 모든 것 위에 사랑하도록, 당신 자신을 너희에게 내어 주고 계신다. 그러므로 어린 자녀들아, 너희의 마음과 가정을 열어라. 그리하여 이 기다림이 기도와 사랑, 그리고 특히 나눔이 되게 하여라. 어린 자녀들아,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선한 것을 포기하지 말라고 너희를 격려한다. 왜냐하면 그 열매는 멀리서도 보이고 들리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원수가 분노하여, 너희를 기도에서 멀어지게 하려고 모든 것을 사용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18년 10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주고 있는 메시지들을 통해 새로운 삶으로 부름받고 있는 큰 은총을 지니고 있다. 어린 자녀들아, 지금은 은총의 때이고, 너희와 미래 세대들을 위한 회개의 때이며 부르심이다. 그러므로 어린 자녀들아, 나는 너희를 부르고 있다. 더 많이 기도하고, 내 아들 예수님께 너희의 마음을 열어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너희 모두를 사랑하고 나의 모성적 축복으로 너희를 축복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18년 9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자연 또한 너희에게 주는 열매를 통해 너희에게 사랑의 표징을 보여 주고 있다. 너희도 내가 옴으로써 풍성한 선물과 열매를 받아왔다. 어린 자녀들아, 너희가 내 부름에 얼마나 많이 응답했는지는 하느님께서 아신다. 나는 너희를 부르고 있다. 아직 늦지 않았다. 거룩함을 선택하고, 은총과 평화 속에서 하느님과 함께 하는 삶을 택하여라. 너희가 하느님을 신뢰하면, 그분께서 너희를 축복하시고 백 배로 갚아 주실 것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18년 8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지금은 은총의 때이다. 어린 자녀들아, 더 많이 기도하고, 말은 적게 하며, 하느님께서 너희를 회개의 길로 이끄시게 해 드려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나의 모성적 사랑으로 너희를 사랑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18년 7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힘이시기 때문에 너희를 그분께 인도하도록 나를 부르셨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그분께 기도하고, 그분을 신뢰하라고 너희를 부르고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분께서는 너희가 모두 부름받은 은총과 기쁨에서 멀어지게 하려고 숨어서 영혼들을 노리는 모든 악에 대한 피난처이시기 때문이다. 어린 자녀들아, 이 지상에서 천국을 살아가라. 그러면 너희에게 유익할 것이다. 그리고 하느님의 계명이 너희의 길에 빛이 되게 하여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나의 모성적 사랑으로 너희 모두를 사랑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18년 6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은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회개하고 내 메시지를 받아들이며 회개와 거룩함의 길을 걷기 시작한 이들을 위해, 그분께 감사를 드리도록 주님께서 나에게 주신 날이다. 어린 자녀들아, 기뻐하여라. 왜냐하면 하느님은 자비로우시며 헤아릴 수 없는 사랑으로 너희 모두를 사랑하시고, 내가 이곳에 오는 것을 통해 너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해 주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 모두를 사랑하며, 그분께서 너희에게 평화를 주시도록 내 아들을 너희에게 준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18년 5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평화가 없는 이때에, 나는 하늘에 계신 너희의 아버지이시며 너희를 그분께 인도하기 위해 나를 보내신 하느님을 더욱 신뢰하라고 너희를 부르고 있다. 너희는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시고자 하는 선물에 너희의 마음을 열고, 너희가 영원히 살도록 당신의 생명을 내어 주신 내 아들 예수님을 너희 마음의 침묵 속에서 흠숭하여라. 그분께서는 너희를 그 영원으로 인도하기를 바라신다. 너희의 희망이 일상생활 속에서 지극히 높으신 분과의 만남의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 그러므로 나는 너희를 부르고 있다. 기도를 소홀히 하지 마라. 왜냐하면 기도는 기적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18년 4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는 예수님과 함께 새로운 삶을 살라고 너희를 부르고 있다. 부활하신 분께서 인생의 시련 속에서 언제나 굳세고, 기도에 충실하며 인내할 수 있는 힘을 너희에게 주시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당신의 상처로 너희를 구원하셨고, 당신의 부활로 너희에게 새 생명을 주셨기 때문이다. 어린 자녀들아, 기도하고 희망을 잃지 마라. 기쁨과 평화가 너희 마음속에 있게 하여라. 그리고 너희가 내 것임을 기쁘게 증거하여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나의 모성적 사랑으로 너희 모두를 사랑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18년 3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어둠이 빛과 맞서 싸우고 있는 이 은총의 때에, 나는 기도하며 나와 함께 있으라고 너희를 부르고 있다. 어린 자녀들아, 기도하고, 고해성사를 보며, 은총 속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여라. 하느님을 선택하여라. 그러면 그분께서 너희를 거룩함으로 인도하실 것이다. 그리고 십자가는 너희를 위한 승리와 희망의 표징이 될 것이다. 너희가 세례받은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너희가 하느님 계획의 일부라는 것을 마음으로 감사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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