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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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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는 내 아들 예수님을 너희에게 모셔 오고 있다. 너희가 그분의 평화가 되고, 천국의 맑음과 기쁨을 비추는 거울이 되게 하려는 것이다. 어린 자녀들아, 마음을 변화시키는 빛의 부르심에 많은 마음들이 닫혀 있기에, 그 마음들이 평화를 받아들이기 위해 열리도록 기도하여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너희의 마음을 온기와 축복으로 가득 채워 주시는 평화의 왕을 맞아들이기 위해 너희 자신을 열도록 너희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22년 11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너희에게 기도를 가르치도록 나를 보내셨다. 기도는 마음을 열어 주고 희망을 주며, 믿음을 싹트게 하고 굳건하게 만든다. 어린 자녀들아, 내가 사랑으로 너희를 부르고 있다. 하느님께 돌아오너라. 하느님은 사랑이시며 너희의 희망이시기 때문이다. 너희가 하느님을 선택하지 않는다면 너희에게 미래는 없다. 그렇기에 나는 너희가 죽음이 아니라 회개와 생명을 선택하도록 너희를 인도하기 위해 너희와 함께 있는 것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22년 10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내가 너희와 함께 머물며 너희에게 기쁨이 되고 희망의 길이 되도록 허락하신다. 이는 인류가 죽음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그분께서는 하느님 없이는 너희에게 미래가 없다는 것을 계속해서 가르치도록 나를 보내신 것이다. 어린 자녀들아, 사랑의 하느님을 아직 알지 못하는 모든 이를 위한 사랑의 도구가 되어라. 너희의 믿음을 기쁘게 증거하고, 인간의 마음이 변화될 수 있다는 희망을 잃지 마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나의 모성적 축복으로 너희를 축복하고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22년 9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성령께서 너희를 비추어 주시어, 너희가 기쁘게 하느님을 찾는 사람들이 되고 끝없이 사랑을 증거하는 사람들이 되도록 기도하여라. 어린 자녀들아,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다시금 너희 모두를 부르고 있다. 용기를 내어라. 하느님께서 너희 안에서, 그리고 너희를 통해 이루고 계시는 그 선한 일들을 증거하여라. 하느님 안에서 기뻐하여라. 너희 이웃에게 선을 베풀어라. 그래야 너희가 이 땅에서 잘될 것이다. 사탄이 전쟁과 평화의 부재를 원하기에 위협받고 있는 평화를 위해 기도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22년 8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하느님께서 내가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를 평화의 길로 인도하도록 허락하신다. 그러면 너희는 개인적 평화를 통해 세상에 평화를 건설한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고, 내가 너희와 함께 세우고자 갈망하는 더 나은 미래에 대한 강한 믿음과 희망을 너희에게 주시도록, 내 아들 예수님 앞에서 너희를 위해 전구하고 있다. 용기를 내어라. 두려워하지 마라. 하느님께서 너희와 함께 계시기 때문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22년 7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너희를 회개의 길로 인도하기 위해 너희와 함께 있다. 어린 자녀들아, 너희가 너희의 삶으로 많은 영혼들을 내 아들에게 더 가까이 이끌 수 있기 때문이다. 하느님의 말씀과 사랑을 기쁘게 증거하는 사람들이 되어라. 그리고 모든 악을 이기는 희망을 마음에 품어라. 너희에게 악을 행하는 자들을 용서하고, 거룩함의 길을 계속 걸어가거라. 나는 그분이 너희에게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도록 너희를 내 아들에게 인도하고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22년 6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너희와 함께 기뻐하며, 너희가 내 지향을 위해 바쳐 준 모든 희생과 기도에 감사한다. 어린 자녀들아, 너희가 인류 구원을 위한 내 계획에서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마라. 하느님과 기도로 돌아오너라. 그래야만 성령께서 너희 안에서, 그리고 너희를 통해 일하실 수 있다. 어린 자녀들아, 사탄이 전쟁과 증오를 위해 싸우고 있는 이 시기에도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다. 분열은 강력하며, 악은 그 어느 때보다도 인간 안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22년 5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너희를 바라보며,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하느님께 감사드리고 있다. 그분께서 내가 여전히 너희와 함께 머물며 너희에게 거룩함을 독려하도록 허락해 주시기 때문이다. 어린 자녀들아, 평화는 무너지고 사탄은 평화의 부재를 원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의 기도가 더욱 강력해져야 한다. 그래야만 분열과 전쟁의 모든 더러운 영이 잠잠해질 수 있다. 모든 사람 안에서 선이 승리하도록 너희 안에서, 그리고 너희 주변에서 평화를 건설하는 사람, 부활하신 분의 기쁨을 전하는 사람들이 되어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22년 4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너희를 바라보며, 너희가 길을 잃고 있음을 본다. 그렇기에 나는 너희 모두를 부르고 있다. 하느님께 돌아오너라, 기도로 돌아오너라. 그러면 성령께서 마음에 기쁨을 주는 당신의 사랑으로 너희를 가득 채워 주실 것이다. 너희 안에서 더 나은 미래에 대한 희망이 자라날 것이며, 너희는 너희 안에서, 그리고 너희 주변에서 하느님의 자비를 기쁘게 증거하는 사람들이 될 것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22년 3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평화를 위한 너희의 울부짖음과 기도를 듣고 있다. 사탄은 수년 동안 전쟁을 위해 싸워오고 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인류가 중대한 기로에 서 있기 때문에, 너희를 거룩함의 길로 인도하도록 나를 너희 가운데 보내신 것이다. 나는 하느님께, 그리고 하느님의 계명으로 돌아오라고 너희를 부르고 있다. 그래야 너희가 이 땅에서 잘될 것이고,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시고 구원하시며 새로운 생명으로 인도하고자 하시는 하느님께 귀를 기울이지 않고 있기 때문에 빠져든 이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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