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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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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내 아들 예수님을 모셔 오고 있다. 그분께서 너희를 축복하시고, 하늘로부터 오는 당신의 사랑을 너희에게 드러내 보이시도록 하기 위함이다. 너희의 마음은 평화를 갈망하지만, 지상에는 그 평화가 점점 더 줄어들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이 하느님에게서 멀어지고, 영혼들은 병들어 영적인 죽음으로 치닫고 있는 것이다. 어린 자녀들아,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하느님께서 너희를 부르시는 이 구원의 길로 너희를 인도하고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19년 11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때가 너희를 위한 기도의 때가 되게 하여라. 하느님 없이는 너희에게 평화가 없다. 그러므로 어린 자녀들아, 너희 마음과 가정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여라. 그러면 예수님께서 너희 안에서 태어나시어 너희에게 그분의 사랑과 축복을 주실 수 있다. 세상이 전쟁 상태에 있는 것은 마음들이 증오와 질투로 가득 찼기 때문이다. 어린 자녀들아, 너희 눈에 평화의 부재가 보이는 것은 너희가 너희 삶 안에 예수님께서 태어나시도록 허락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분을 찾고 기도하여라. 그러면 그분께서 기쁨과 평화이신 아기의 모습으로 너희에게 당신 자신을 내어 주실 것이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너희를 위해 기도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19년 10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는 너희를 기도로 부른다. 기도가 너희 영혼에 향유가 되게 하여라. 왜냐하면 기도의 열매는 너희의 삶을 통해 기쁨, 나눔, 그리고 다른 이들에게 하느님을 증거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어린 자녀들아, 하느님께 완전히 맡겨드리면, 그분께서 모든 것을 돌보시고 너희를 축복해 주실 것이다. 그리고 너희의 희생은 의미를 지니게 될 것이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나의 모성적 축복으로 너희 모두를 축복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19년 9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는 내 지향을 위해 기도하라고 너희를 부르고 있다. 그래야 내가 너희를 도울 수 있다. 어린 자녀들아, 묵주기도를 바치고 묵주기도의 신비들을 묵상하여라. 왜냐하면 너희의 삶 속에서 너희도 기쁨과 슬픔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방식으로, 너희는 그 신비들을 너희의 삶으로 변화시키고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너희가 너희의 삶을 하느님의 손에 맡길 때까지 삶은 신비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방식으로 너희는 예수님을 만났고 성령께서 마음을 가득 채우셨던 베드로와 같은 믿음의 체험을 하게 될 것이다. 어린 자녀들아, 너희는 또한 하느님께서 나의 현존으로 날마다 너희를 감싸 주시는 그 사랑을 증거하라고 부름을 받았다. 그러므로 어린 자녀들아, 마음을 열고, 믿음 안에서 마음으로 기도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19년 8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 지상에서 너희에게 선이 되도록 하늘 나라를 위해 사랑으로 기도하고, 일하며, 증거하여라. 어린 자녀들아, 하느님께서 너희의 노력을 백 배로 축복해 주실 것이다. 너희는 민족들 가운데서 증인이 될 것이며, 믿지 않는 사람들의 영혼은 회개의 은총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리고 하늘은 너희의 노력과 희생에 감사할 것이다. 어린 자녀들아, 손에 묵주를 들고 너희가 나의 것임을 증거하고 거룩함을 선택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19년 7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를 향한 나의 부름은 기도이다. 기도가 너희에게 기쁨이 되고, 너희를 하느님께 묶어 주는 화관이 되게 하여라. 어린 자녀들아, 시련이 닥칠 것이고, 너희는 강하지 못할 것이며 죄가 지배할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나의 것이라면, 너희는 승리할 것이다. 왜냐하면 너희의 피난처는 내 아들 예수님의 성심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어린 자녀들아, 기도가 너희에게 밤낮으로 삶이 될 때까지 기도로 돌아오너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19년 6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하여 하느님께 감사드리고 있다. 어린 자녀들아, 특별히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나는 신앙 안에서 굳건하고 기도에 인내하도록 새 시대를 위해 너희를 준비시키고 있다. 그러면 성령께서 너희를 통해 일하시고 땅의 얼굴을 새롭게 하실 것이다. 비록 사탄이 전쟁과 증오를 원할지라도, 나는 가장 귀한 선물인 평화를 위해 너희와 함께 기도하고 있다. 어린 자녀들아, 연장된 내 손이 되어 하느님과 함께 당당하게 걸어가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19년 5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하느님께서 당신의 자비로 내가 너희와 함께하며, 너희를 가르치고 회개의 길로 인도하도록 허락하셨다. 어린 자녀들아, 너희를 위해, 또 너희를 통해 구원 계획이 실현되도록 너희는 모두 온 마음을 다해 기도하도록 부름을 받았다. 어린 자녀들아, 인생은 짧고 너희의 공로에 따라 영원한 생명이 너희를 기다리고 있음을 깨달아라. 그러므로 하느님의 손에 합당한 도구가 되도록 기도하고,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19년 4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지금은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한 은총의 때요, 자비의 때이다. 어린 자녀들아, 증오와 평화 부재의 바람이 너희 내면과 주변을 지배하도록 내버려두지 마라. 어린 자녀들아, 너희는 사랑과 기도가 되라는 부르심을 받았다. 악마는 평화의 부재와 무질서를 원하지만, 어린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각자를 위해 돌아가시고 다시 살아나 부활하신 예수님의 기쁨이 되어라. 그분께서 너희에게 생명, 곧 영원한 생명을 주시려고 죽음을 이기셨다. 그러므로 어린 자녀들아, 너희가 그분 안에서 부활했다는 것을 증거하고, 그것을 자랑스럽게 여겨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19년 3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지금은 은총의 때이다. 자연이 새 생명을 위해 자신을 새롭게 하듯이, 너희도 회개로 부름받았다. 하느님을 선택하여라. 어린 자녀들아, 너희가 하느님을 모시고 있지 않기 때문에 너희는 공허하고 기쁨이 없다. 그러므로 기도가 너희의 삶이 될 때까지 기도하여라. 너희를 창조하신 하느님을 자연 속에서 찾아라. 왜냐하면 자연은 생명을 위해 말하고 싸우지, 죽음을 위해 싸우지 않기 때문이다. 너희 마음과 나라들 안에는 전쟁이 지배하고 있다. 왜냐하면 너희에게 평화가 없고, 어린 자녀들아, 너희 이웃 안에서 형제를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느님과 기도로 돌아오너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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