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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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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은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회개하고 내 메시지를 받아들이며 회개와 거룩함의 길을 걷기 시작한 이들을 위해, 그분께 감사를 드리도록 주님께서 나에게 주신 날이다. 어린 자녀들아, 기뻐하여라. 왜냐하면 하느님은 자비로우시며 헤아릴 수 없는 사랑으로 너희 모두를 사랑하시고, 내가 이곳에 오는 것을 통해 너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해 주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 모두를 사랑하며, 그분께서 너희에게 평화를 주시도록 내 아들을 너희에게 준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18년 5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평화가 없는 이때에, 나는 하늘에 계신 너희의 아버지이시며 너희를 그분께 인도하기 위해 나를 보내신 하느님을 더욱 신뢰하라고 너희를 부르고 있다. 너희는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시고자 하는 선물에 너희의 마음을 열고, 너희가 영원히 살도록 당신의 생명을 내어 주신 내 아들 예수님을 너희 마음의 침묵 속에서 흠숭하여라. 그분께서는 너희를 그 영원으로 인도하기를 바라신다. 너희의 희망이 일상생활 속에서 지극히 높으신 분과의 만남의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 그러므로 나는 너희를 부르고 있다. 기도를 소홀히 하지 마라. 왜냐하면 기도는 기적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18년 4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는 예수님과 함께 새로운 삶을 살라고 너희를 부르고 있다. 부활하신 분께서 인생의 시련 속에서 언제나 굳세고, 기도에 충실하며 인내할 수 있는 힘을 너희에게 주시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당신의 상처로 너희를 구원하셨고, 당신의 부활로 너희에게 새 생명을 주셨기 때문이다. 어린 자녀들아, 기도하고 희망을 잃지 마라. 기쁨과 평화가 너희 마음속에 있게 하여라. 그리고 너희가 내 것임을 기쁘게 증거하여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나의 모성적 사랑으로 너희 모두를 사랑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18년 3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어둠이 빛과 맞서 싸우고 있는 이 은총의 때에, 나는 기도하며 나와 함께 있으라고 너희를 부르고 있다. 어린 자녀들아, 기도하고, 고해성사를 보며, 은총 속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여라. 하느님을 선택하여라. 그러면 그분께서 너희를 거룩함으로 인도하실 것이다. 그리고 십자가는 너희를 위한 승리와 희망의 표징이 될 것이다. 너희가 세례받은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너희가 하느님 계획의 일부라는 것을 마음으로 감사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18년 2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 은총의 때에 나는 너희 자신을 열고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신 계명들을 실천하라고 너희 모두를 부르고 있다. 그 계명들이 성사들을 통해 너희를 회개의 길로 인도해 줄 것이다. 세상과 세속적인 유혹들이 너희를 시험하고 있다. 그러나 어린 자녀들아, 하느님께서 아름다움과 겸손 속에서 너희에게 주신 하느님의 피조물들을 바라보아라. 그리고 어린 자녀들아, 모든 것 위에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그러면 그분께서 너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실 것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18년 1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때가 너희를 위한 기도의 때가 되기 바란다. 그러면 성령께서 기도를 통해 너희에게 내려오시고, 너희가 회개하도록 이끌어 주실 것이다. 너희의 마음을 열고 성경을 읽어라. 그러면 그 증언들을 통해 너희도 하느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을 것이다. 어린 자녀들아, 무엇보다도 하느님과 하느님의 것들을 찾고, 지상의 것들은 지상에 내버려 두어라. 왜냐하면 사탄이 너희를 먼지와 죄로 끌어들이고 있기 때문이다. 너희는 거룩함으로 부름받았고, 천국을 위해 창조되었다. 그러므로 천국과 천상의 것들을 구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17년 12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는 그분께서 너희에게 그분의 평화와 축복을 주시도록 내 아들 예수님을 너희에게 모셔 오고 있다. 어린 자녀들아, 너희가 받은 은총과 은사들을 살며 증거하라고 너희 모두를 부르고 있다. 두려워하지 마라. 성령께서 너희에게 기쁨에 찬 증인, 그리고 평화와 희망의 사람이 될 수 있는 힘을 주시도록 기도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17년 11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 은총의 때에 나는 너희를 기도로 부른다. 기도하고 평화를 찾아라. 너희가 누구이든, 어떤 모습이든 상관없이, 너희에게 그분의 평화를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분, 곧 내 아들이며 너희의 형제이신 그분께서 나를 통해 너희를 회개로 부르고 계신다. 왜냐하면 하느님 없이는 너희에게 미래나 영원한 생명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믿고 기도하며, 은총과 그분과의 개인적인 만남을 기대하며 살아가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17년 10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이 은총의 때에 기도가 되라고 너희를 부르고 있다. 너희 모두는 문제, 괴로움, 고통, 그리고 평화의 결핍 속에 있다. 성인들이 너희에게 모범이 되고 거룩함을 향한 격려가 되게 하여라. 하느님께서 너희 곁에 계실 것이며, 너희는 너희 자신의 회개를 통해 구하는 가운데 새롭게 될 것이다. 믿음이 너희에게 희망이 될 것이며, 기쁨이 너희 마음 안에서 다스리기 시작할 것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17년 9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유혹에 빠진 너희의 모든 형제자매를 위해 기꺼이 포기하고 단식하며 기도하라고 너희를 부르고 있다. 특별히 나는 사제들과 모든 수도자를 위해 기도해 달라고 간청한다. 그들이 예수님을 더욱 열렬히 사랑하고, 성령께서 그들의 마음을 기쁨으로 채워 주시며, 그들이 천국과 천상의 신비들을 증거하도록 말이다. 많은 영혼들이 죄 중에 있다. 왜냐하면 그들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그들의 회개를 위해 기도하는 이들이 없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너희의 마음이 기쁨으로 가득 채워지도록 기도하고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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