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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 안에 하느님이 계시지 않음을 보고, 듣고, 느끼고 있다. 그들은 기도에서 멀어져 있고 평화를 누리지 못하기 때문에 그분을 원치 않는다. 너희 어린 자녀들아, 기도하여라. 하느님의 계명대로 살아라. 처음부터 나의 부름에 ‘예’라고 응답한 너희는 바로 기도가 되어라. 하느님과 나의 현존을 증거하여라. 그리고 잊지 마라. 어린 자녀들아,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너희를 사랑한다. 나는 날마다 너희 모두를 내 아들 예수님께 봉헌하고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14년 1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 기도의 광채가 너희가 만나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도록 기도하고,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라. 너희 가정에서 눈에 잘 띄는 곳에 성경을 두고 읽어라. 그러면 평화의 말씀이 너희 마음 안에 흘러넘치기 시작할 것이다. 나는 너희와 함께, 그리고 너희를 위해 기도하고 있으니, 어린 자녀들아, 너희가 날마다 하느님의 뜻에 더욱더 열려지게 되기를 바란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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