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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하느님께서는 오늘도 내가 너희와 함께 머물며, 기도와 단식으로 너희를 부르도록 허락하셨다. 이 은총의 때를 살아가며 희망의 증인이 되어라. 어린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다시 말하거니와, 기도와 단식으로 전쟁마저도 멈추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린 자녀들아. 믿어라. 그리고 이 은총의 때를 믿음 안에서, 그리고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거라. 너희가 나에게 의탁한다면, 내 티 없는 성심은 너희 중 그 누구도 평화의 부재 속에 내버려 두지 않는다. 나는 지극히 높으신 분 앞에서 너희를 위해 전구하고 있으며, 너희 마음의 평화와 미래에 대한 희망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21년 1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가 신앙 안에서 더욱 굳건해질 수 있도록, 이때에 나는 기도와 단식, 그리고 포기로 너희를 부르고 있다. 지금은 깨어남의 때이며, 새 생명이 태어나는 때이다. 자신을 내어 주는 자연처럼, 어린 자녀들아, 너희 또한 너희가 얼마나 많은 것을 받았는지 깊이 묵상해 보아라. 평화와 사랑을 기쁘게 전하는 사람이 되어라. 그래야 너희가 이 땅에서 잘될 것이다. 천국을 갈망하여라. 천국에는 슬픔도 증오도 없다. 그러니 어린 자녀들아, 새롭게 회개를 결심하고, 너희 삶 속에서 거룩함이 다스리기 시작하게 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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